한빛소프트, 재무 리스크 덜어…게임 중심 체질개선 속도
한빛소프트가 올해 1분기 흑자전환과 함께 부채비율을 1년여 만에 5분의 1 수준으로 끌어내렸다. 다만 수익성 및 재무체력 개선의 상당 부분은 본업 성장보다 비용 효율화와 전환사채(CB) 상환 효과에서 비롯된 모습이다. 게임서비스 매출 확대와 저수익 유통사업 정비가 맞물리며 체질 개선 흐름도 뚜렷해졌다. 자회사 한빛드론은 외형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