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인보사 기대에 재신임 '청신호'
김선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취임 이후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을 통해 경영능력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특히 코오롱그룹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TG-C(옛 인보사)'의 글로벌 임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김 대표의 역할 역시 어느 때보다 커졌다는 분석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의 임기 오는 3월27일 만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