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운용전략 다변화…국내는 내실·해외는 확장 '투트랙'
SPC그룹이 핵심 브랜드인 파리바게뜨 사업 운용전략을 다변화하고 있다. 특히 성장의 한계에 다다른 국내시장에서는 무인매장 운영 등을 통한 수익성 중심의 전략을 짜는 한편 확장이 필요한 해외시장에서는 현지 생산공장 증설과 매장 수 확대에 박차를 가하며 '투트랙 경영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파리바게뜨 매출이 대부분인 파리크라상의 별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