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없는 키움…발행어음 첫 3000억 일주일 완판
키움증권이 자본금 4조원 자격 조건을 갖추고 금융위원회 인가를 얻어 발행어음 시장에 본격 진입했지만 영업점이 거의 없는 사업구조는 중장기적인 한계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지적을 얻는다. 발행어음 판매의 상당 부분을 개인 고객에 의존해온 기존 초대형 투자은행(IB)들과 달리 키움증권은 비대면 중심의 리테일 채널을 어떻게 육성할 것이냐가 관건이라는 평가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