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식스發 쇼크…정기선호 승계 재원에도 불똥
로봇혁명이 불고 있는 가운데 상장을 준비하던 HD현대로보틱스 앞에 예상치 못한 적색 신호등이 켜졌다. LS그룹 계열 에식스솔루션즈이 시장의 중복상장 논란과 대통령의 경고를 이유로 상장을 스스로 철회한 여파다. 현대로보틱스 역시 태생부터 중복상장 이슈에서 자유롭지 못한 탓에 모회사 지분율과 조 단위 밸류에이션 등 대통령이 누누이 문제로 지적한 내용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