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마이크로 LED "기술력 있지만"…공급망 자립화 과제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모듈 조립 공정에서는 중국·대만보다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지만, 공급망 자립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중국과 대만 의존도를 줄이고 본격적인 양산 체계를 갖추기 위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투자와 실행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김주한 유비리서치 연구원은 2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