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리스크 걷어낸 함영주, 다음 수는 '스테이블코인'
하나금융지주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차기 성장 동력으로 공식화하며 디지털 자산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난 직후 진행된 2025년 연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그룹 차원의 핵심 신사업으로 직접 언급하면서 하나금융의 디지털 자산 전략이 선언적 단계에서 실행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