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기술지주 크림슨 지워…국민성장펀드 지원
우상현 고려대기술지주 대표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일반 금융투자사와 유사한 조직 구조를 도입해 외부 금융 전문가 영입을 확대하려는 포석이다. 지난해 역대 최대 수익을 달성한 흐름을 이어가 올해 운용자산(AUM)을 1000억원까지 키우고, 창업투자회사 라이선스 취득에도 속도를 낼 구상이다. 3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고려대기술지주는 최근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