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방 처지 놓인 STO 혁신기업
최근 루센트블록의 고단한 투쟁을 지켜보자면 '메기'와 '불나방'이란 개념이 어쩌면 한끗 차이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조각투자 생태계를 주도해 온 '메기' 루센트블록이 최근 산화를 앞둔 불나방과 같은 처지에 놓이면서다. 루센트블록은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토큰증권(STO) 산업 혁신을 이뤄낸 대표 주자로 꼽힌다.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을 7년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