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주택은 숨고르기…플랜트·인프라로 수익성 방어
GS건설이 분양 물량 축소로 외형 둔화 국면에 접어들었음에도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대형 주택 사업장의 준공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며 주택 부문 매출은 감소했지만, 플랜트·인프라 부문의 선방으로 이익은 개선된 모습이다. 여기에 지난해 도시정비 수주를 대폭 확대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주택 물량 회복과 성장 기반을 다졌다. 6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