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본업 수익성 반토막…체질 개선 시급
지난해 우리금융지주로 편입한 동양생명이 '체질 개선' 시험대에 올랐다. 본업 부진으로 반토막 난 보험손익과 지급여력비율(K-ICS)·기본자본비율 등 자본건전성 지표 개선이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6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난해 동양생명의 보험손익은 1140억원으로, 전년 2740억원 대비 58% 감소했다. 우리금융 편입 이후인 지난해 3·4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