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온시아, 리스크 안고 'IMC-001' 승부수
이뮨온시아가 상장 9개월여 만에 12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서며 승부수를 던졌다. 주력 파이프라인인 면역항암제 'IMC-001'의 조기 상용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최대주주인 유한양행의 소극적인 유상증자(유증) 참여와 상업화 지연 등의 요소들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뮨온시아는 이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