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본업, 남은 숙제는 자회사…쎄트렉아이의 고민
코스닥 상장사 '쎄트렉아이'가 외형 성장에 힘입어 4년 만에 영업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주력인 인공위성 제조 사업에서 수주 잔액이 매출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된 결과다. 자회사의 비용 부담이 여전한 과제로 남아있으나 올해부터 위성 영상 서비스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전사적인 '퀀텀 점프'가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