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그룹 4세 구형모, 지주사 등판론 '솔솔'
구본준 LX그룹 회장 장남이자 범(凡)LG가 4세 구형모 사장이 이끄는 LX MDI가 출범 이후 뚜렷한 실적 성장세를 그리며 경영 시험대를 무난히 통과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재계에서는 구 사장이 경영 능력을 입증한 만큼, 그룹 컨트롤타워인 지주사(LX홀딩스)나 핵심 계열사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승계 수업에 돌입할 가능성을 거론한다. ◆ 2022년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