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간을 지키려는 강박…"시간이 내 종교"
법무법인 광장의 인수합병(M&A) 리더 구대훈 변호사는 시간 강박을 갖고 있다. 가끔 시계 구경에 열심인 것도 시간 관리를 최우선 가치로 두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고객의 시간을 지켜주겠다는 의지는 변호사로서는 분명한 가치다. 그들은 시간별로 반대급부를 청구해야 하니까. 그래서 문의가 오기 전에 먼저 질문을 예상하고 답을 준비해두는 원칙을 지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