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에서 30층으로'…효성중공업, HVDC 기술 독립 시험대
효성중공업은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록 전력망 사업에서 부품 국산화 자립도 측면에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서 유일하게 DC 변압기 실증 사례를 확보하고 있어서다. 다만 실증 사례에서 캐파는 200MW급으로 8GW급의 서해안에너지고속 사업과 비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경쟁력을 증명하는 것은 과제로 꼽힌다. 지난해 하반기 대규모 투자에 나선 만큼 H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