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잘 키운 벨리곰…캐릭터사업 새 수익원 안착
TV홈쇼핑 업계가 시청률 하락과 송출수수료 부담이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롯데홈쇼핑이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사업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며 생존전략을 다변화하고 있다. 본업인 홈쇼핑 사업이 장기간 침체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IP 비즈니스 모델'이 매출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롯데홈쇼핑의 대표 IP는 분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