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보다 빠른 iM투자…대형사 제친 비결은
임직원 10명 안팎의 중소형 벤처캐피탈(VC) iM투자파트너스와 엑스퀘어드가 미래에셋·신한벤처투자 등 대형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자율규제 평가 최고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자율규제 우수등급에 따른 가산점이 실제 모태펀드 GP 선정에 반영되는 만큼 이번 평가 결과가 출자사업 지형도를 흔들 변수로 주목받는다. 10일 VC 업계에 따르면 iM투자파트너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