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키우기', 징벌적 손배 1호 되나
공정거래위원회가 넥슨의 방치형 게임 '메이플 키우기' 확률형 아이템 논란과 관련해 현장조사에 나섰다. 확률 표기 오류 및 은폐 여부와 고의성을 중심으로 전자상거래법 위반 가능성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진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안이 과징금뿐 아니라 향후 징벌적 손해배상제의 첫 적용 사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전액 환불 결정에도 현장 조사 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