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B+' 동화기업, 수요예측 전액 미매각
'BBB+' 신용도의 동화기업이 이번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전량 미매각을 기록하며 시장의 냉담한 평가를 받았다. 지속된 적자와 악화된 재무안정성이 기관 투심을 낮췄다는 분석이다. 회사채 시장에 데뷔한 이래 데뷔한 해를 제외하고 5회 연속 미매각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화기업은 전일 400억원 규모 1.6년 단일물 공모채 발행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