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병합한 케스피온…신사업 성과 지연에 시총 방어 '부담'
코스닥 상장사 '케스피온'의 신사업 실적 가시화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소형주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가 현실화되기 전 시장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 통신부품 제조 과정에서 축적한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여드름 패치 원재료 사업에 진출했지만, 관련 레퍼런스 부족으로 거래처 확보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