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저린 외동딸...자발적 락업 결단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상장을 앞두고 오너 일가 중심의 지분 구조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자 보호 조치를 내놨다. 한국거래소의 심사 과정에서 지분 안정성 문제가 지적되자, 주요 주주는 법정 의무보유 기간보다 더 긴 보호예수(락업)를 설정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피스피스스튜디오 최대주주 등은 보유주식에 대해 30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