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투자 자율규제 S등급…3년 만에 모태 복귀
iM투자파트너스가 3년 만에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위탁운용사(GP) 자격을 다시 따내며 정책펀드 시장 복귀에 성공했다. 대형사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중소형 하우스의 저력을 보여준 배경에는 지난해 한국벤처캐피탈협회로부터 받은 자율규제 S등급 인센티브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7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iM투자파트너스는 최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