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이연 프레임 강화…9개 모두 영업손실
주택 기업구조조정(CR)리츠가 제도 부활 이후 1년 동안 빠르게 몸집을 키웠지만 시장에서는 부실이연 우려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다수의 리츠가 아직 수익 구조를 만들지 못한 채 대규모 차입에 의존하고 있어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출범된 미분양 CR리츠 9곳의 지난해 합산 영업손실은 4846억원 규모다. 지난 1년간 운영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