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민 지분 39%로…스테이블코인 앞두고 지배축 정비
헥토그룹이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장을 앞두고 지배구조를 먼저 다지는 모습이다. 그룹 지배축인 헥토이노베이션에서 이경민 헥토그룹 의장의 지분율은 24%대에서 39%대까지 높아졌다. 변화의 핵심은 단순한 지분율 상승이 아니다. 자사주와 계열사 보유분 등으로 나뉘어 있던 우호 지분이 최대주주 개인 지분으로 재배치됐다는 점이다. 결제·정산 인프라를 가진 헥토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