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업계 역성장 속 나홀로 '선방'…장기보험 성장 부각
메리츠화재가 올해 1분기 투자손익 개선과 수익성 중심 영업 전략 효과에 힘입어 순이익 성장세를 이어갔다. 업계 전반이 장기보험 신계약 둔화를 겪는 가운데서도 GA(법인보험대리점) 채널 중심으로 시장 평균을 웃도는 성장세를 기록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14일 올해 1분기 경영실적을 공시하고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메리츠금융그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