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헬스, 러닝 코치 넘어 건강 플랫폼으로 확장
삼성전자가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차세대 갤럭시워치에 고도화된 러닝 기능을 탑재한다. 운동 기록을 넘어 디지털 헬스 영역까지 삼성헬스를 확장해 종합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최준일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 상무는 14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열린 갤럭시 워치·삼성헬스 미디어 브리핑에서 "7월 갤럭시워치 출시를 앞두고 삼성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