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적자 3490억 ESS 전환 역점
SK이노베이션이 1분기 대규모 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배터리사업은 대규모 적자로 웃지 못했다. 전기차(EV)에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쪽으로 배터리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기 위해 공들이고 있으나 속도가 더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해 9월 공개한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Flatiron Energy Development)과의 ESS 수주 계약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