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위기 딛고 2015년 정점…'중국 올인' 부메랑
차량용 브레이크 패드 제조사인 새론오토모티브의 성장세가 장기 정체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동브레이크를 전신으로 둔 새론오토모티브는 IMF 외환위기 당시 일본 닛신보로 매각된 이후 기술 이전을 발판 삼아 유가증권(코스피)시장 상장과 폭발적인 외형 성장에 성공했으나, 2015년 이후 성장 동력이 크게 약화된 모습이다. 새론오토모티브는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