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박세창 '책임경영', 빅배스 1년 만에 흑전
금호건설이 2024년 빅배스로 대규모 손실을 털어낸 뒤 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며 수익 구조 체질 개선의 분기점을 만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여전히 500%를 웃도는 부채비율과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재무 레버리지가 부담으로 남아 있어 올해 수익성 개선을 지속하면서 재무개선 작업에 힘을 실을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