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라인 아닌 퍼스트 초이스"…보로노이 VRN11, 1차 시장 정조준
"우리의 지향점은 '세컨드 라인'이 아닌 '퍼스트 초이스'다. VRN11을 통해 글로벌 EGFR 시장의 표준 치료(Standard of Care)를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는 이달 13일 딜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폐암 치료제 'VRN11'이 임상 1상에서 주목할 만한 약리학적 데이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