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임원 감싸기' 한미약품…박재현 대표 "가해자 처분, 신 회장이 막았다" 外
'성추행 임원 감싸기' 한미약품...박재현 대표 "가해자 처분, 대주주 신동국 회장이 막았다" [조선일보]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가 최근 불거진 '성추행 임원 비호 의혹'과 관련해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배후로 지목했다. 국내 굴지의 제약사에서 성추행 가해자와 피해자 분리 조치를 즉시 하지 않은 데다 성 비위 임원에게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