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드먼아시아, 벤처캐피탈협회 탈퇴한다
김진하 대표가 이끄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원사를 탈퇴한다. 벤처캐피탈(VC) 부문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분위기 속에서 내부 역량 재정비에 나서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린드먼아시아의 회원사 탈퇴 안건을 처리할 방침이다. 하우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