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사장 선임 불발…노조 "또다시 군 출신" 外
KAI, 사장 선임 불발…노조 "또다시 군 출신" [뉴스1]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사장 선임이 노조 반발에 불발됐다. KAI는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 캠프 출신 강구영 전 대표가 지난해 7월 사임한 이후 지금까지 수장 공백 상태였다. 이에 이날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을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하고자 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여기에는 노조 반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