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퀵커머스'로 상권 반경 넓힌다
편의점 업계가 저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1위 사업자인 GS25의 성장세 둔화도 본격화되고 있다. 출점 확대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GS25는 점포당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해법으로 퀵커머스 강화에 승부수를 던졌다. 퀵커머스 서비스로 상권 반경을 넓혀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GS25의 지난해 매출은 8940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