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홍콩 ELS 과징금 결론 다음달로
홍콩 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에 대한 은행권 과징금 규모가 금융위원회 안건심사소위원회에서도 결론이 나지 않았다. 3차례에 걸친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에서 2조원 규모 과징금이 1조4000억원까지 경감된 상황에서 금융위 증선위와 안건소위에선 결론이 나지 않으면서 다음달 정례회의까지 공이 넘어가게 됐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