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70% vs JB 20%…엇갈린 지방금융 사외이사 교체율
지방금융지주(BNK금융·JB금융)가 상반된 사외이사 교체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금융당국 지배구조 개선의 타깃으로 꼽혔던 BNK금융은 빈대인 회장의 연임 결정 이후 당국 기조에 맞춰 적극적인 이사회 쇄신에 나섰다. 반면 JB금융은 변화폭을 최소화하며 안정화에 무게를 실었다. 당국 가이드라인 확정시 대응 보폭을 넓히기 위한 방침으로 분석된다. 13일 금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