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상법 개정 맞춰 정관 손질…독립이사 도입
모두투어가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방위적 정관 재정비에 나선다. 상법 개정안에 맞춰 이사회 독립성을 강화하고 주주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모두투어는 27일 서울 을지로 소재 본사에서 제3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정관 변경의 건 등을 상정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