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600억 바이오 펀드…해태 출신 강민수 간판
다우키움그룹 벤처캐피탈(VC) 키움인베스트먼트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바이오 전용 펀드를 결성했다. 펀드 전면에는 바이오 투자 전문가 강민수 상무를 내세웠다. 그간 개별 딜로 축적해온 바이오 트랙레코드를 전용 펀드로 묶어내며 운용 전략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23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인베는 지난 17일 결성총회를 열고 '키움-DS투자 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