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제3호 IMA 종투사 지정
NH투자증권이 숙원 사업이던 종합투자계좌(IMA) 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됐다. 이로써 국내 IMA 시장은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NH증권까지 3사 경쟁 체제로 재편됐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오후 정례회의를 열고 NH증권을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투사로 지정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지난해 9월 사업자 심사를 신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