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자회사 2곳 '동반적자'…추가 캐시카우 확보 관건
데브시스터즈의 핵심 개발 자회사 두 곳이 나란히 적자에 빠지면서 본사 수익성을 끌어내리고 있다. 신작 '쿠키런: 오븐 스매시'의 흥행 여부가 자회사 적자 탈출과 실적 반등을 결정할 전망이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의 차기작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개발 중인 프레스에이의 적자폭이 최근 4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