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 中에 AI 칩 25억달러 우회 수출…공동창업자 이사회 사임
AI 칩 25억달러어치 중국 밀수…이사회 떠난 공동창업자 슈퍼마이크로 컴퓨터의 공동 창업자인 이샨 월리 리아오가 엔비디아 인공지능(AI) 칩이 탑재된 장비를 중국으로 밀수한 혐의로 미국에서 기소된 후 이사회에서 전격 사임했습니다. 19일(현지시간) 연방법원이 공개한 공소장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피고인으로는 사업 개발 부문 수석 부사장인 리아오를 비롯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