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래 다움키움그룹 전 회장, 사람인 공개매수 外
김익래 다움키움그룹 전 회장, 사람인 지분 8.39%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계열회사 사람인 주식 공개매수를 추진한다. 사람인은 김 전 회장이 사람인 보통주 90만주를 주당 1만8000원에 공개매수할 예정이라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사람인 발행주식총수의 8.3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공개 매수 완료 시 사람인 특수관계자 보유 지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