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일-강덕영 수혈한 BNH…바이오명가 전략
BNH인베스트먼트가 바이오 전문 인력 2명을 새로 영입하며 투자 조직을 강화했다. 제약사와 벤처투자 업계를 두루 거친 심사역을 젊은 피로 수혈해 바이오 특화 하우스 정체성을 선명했다는 평가다. 2일 업계에 따르면 BNH인베는 지난 1월 금동일 팀장을 영입한 데 이어 3월에는 강덕영 책임심사역을 새 식구로 맞았다. 두 사람 모두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