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상 한계 벗어나…고부가 소재기업 도약
풍산이 탄약 사업부를 매각하려는 이유가 손가락질 받는 무기상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고부가가치 소재 전문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탄약 사업부를 팔면 신동(구리) 사업부만 남게 되는데 이 부문의 수익성이 1% 미만이라 단순 가공업에서 친환경 소재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려는 전략을 세웠다는 분석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