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시대의 빙하기…시장은 반토막, 호텔은 회전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2년차인 2026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빙하기를 맞았다. 1분기 상업용 부동산 거래 시장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고 1조원이 넘는 대형 거래가 한 건도 이뤄지지 않으면서 위축된 분위기를 반영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 잠시 거래 회복세가 나타나기도 했지만, 성장 전망이 무색하게 올 들어 고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