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독주…율촌-화우가 세종-태평양 눌렀다
올해 1분기 국내 인수합병(M&A) 법률자문 시장은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단독 질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5위권 내에서 순위가 요동치는 지각 변동을 맞았다. 김앤장은 대기업 위주 메가딜을 독식하며 2위 법무법인 광장과 3위 법무법인 율촌의 실적 합산치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하지만 중위권에서는 세종이나 태평양 등 기존 강자들이 주춤한 사이 공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