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81% 성장' 라이드, "멀티 브랜드, 최저가 신차 유통"
지난 3일 지하철 2호선 역삼역 인근 11층 규모의 라이드 신사옥. 1층부터 의자 등 각종 사무용품이 가득 쌓여 있었다. 이민철 라이드 대표는 "아직 이사가 한창"이라며 "조만간 '라이드타워'로 이름 붙일 것"이라고 웃어 보였다. 내년 상장을 앞두고 각지에 흩어져 있던 사업부를 한 데 모아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다. 현재 130여명에 이르는 임직원 수는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