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B2B 힘입어 매출 23.7조원…1분기 최대 기록
LG전자가 생활가전 중심의 B2C 구조에서 벗어나 구독, 플랫폼 등 B2B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는 향후 사업 전반에서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는 동시에 로봇사업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LG전자는 7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7330억원, 영업이익 1조6736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