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즈, 급등 뒤 급락…흑전에도 '안심 못한다'
코스닥 상장사 '코이즈'가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계기로 주가가 급등하며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서 벗어났다. 다만 이번 반등은 시가총액 요건이라는 '형식적 리스크'를 해소한 데 의미가 있을 뿐, 재무구조 개선으로 보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이즈의 시가총액은 지난 10일 종가(3460원) 기준 175억원을 기록했다. 전...